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contents_id=PYH20080816050800013

2008년 8월 16일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올림픽 한/일 야구 예선전에서
연합뉴스에 찍힌 나!!! 김호규! -.-

오른쪽 구석에 옆에 보고 있는 모습~

최상급 해드폰을 질렀다.

모델명 : AKG K701
가격 : 카드 40만원
구입처 : 테크노마트내 모 해드폰 가게

성능은?
감동 그 자체다.. ㅋㅋㅋ

주변 반응은?
- 미쳤냐?
- 빌려줘
- 매니악한 아이템이 이런거냐?

아아... 비싼 값을 한다.. 진짜 좋다!







서태지 15주년 기념페이지 오픈하였습니다.
http://music.naver.com/seotaiji.nhn

이 일을 시작한 이래 가장 보람찬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TAG 서태지

김태희가 키는 작아도 8등신이라는 기사가 났길래..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2709040442120

그림판으로 대충 재봤다.

씨...
8등신은 아니네..
7등신은 넘는군... 오호라..

ㅋㅋ 이쁘긴 이쁘다 진짜!

철강 3국지

Business 2007/11/21 22:18
출처 : 한국경제신문, 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http://stock.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1014111&office_id=015&code=004020


현대제철은 2010년 부터,
동국제강은 2011년 부터
고로(高爐)가동에 들어간다.

규모로는 포스코를 따라가기 어렵겠지만,
포스코의 독점 시장은 깨지겠군..

현대제철 계속 눈여겨 보고있다..

그런데..
장이 안좋다 -.-;;

PS. 포스코는 인도에 공장을 세웠네?
저 일정에 준공이나 가능할까? ㅋㅋ
인도는 건물 손으로 짓던데 ㅎㅎ
애플의 뉴스레터는 항상 나를 설레이게 하는 것 같다, ㅋㅋ,

드디어 아이팟 터치가 국내 발매 되었군...

질러? 아냐...
- 블루투스 모듈이 붙거나
- wifi가 엄청 저렴하게 대중화 되거나
 
둘중 하나가 되면 질러 볼테다 ㅎㅎ


자세히 알고싶다면 :
http://www.apple.com/kr/ipodtouch/


지르고 싶다면 :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woa/wa/RSLID?nnmm=browse&mco=3587D03A&node=home/shop_ipod/family/ipod_touch


조선사가 계약 수주 부터 진수될 때까지의 자금 흐름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는 글을 찾았다.
음.. 재무재표 분석에 도움이 되겠군 ㅋㅋ,

http://stock.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0843847&office_id=008&code=077970


[단독]STX, 배 만들 돈으로 조선사 인수
머니투데이 2007.10.26 09:23

[머니투데이 박준식 기자][부채성격 선수금 활용..유동성에 큰 문제는 없어]

STX그룹이 유럽 최대선사 아커 야즈의 지분 39.2%를 사들이는 데 사용한 8억 달러(약 7300억원)는 과연 순수한 내부 유보자금일까. 발표직전까지 금융권의 도움없이 비밀을 유지하면서도 수천억원의 실탄을 소리없이 준비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말 현재 STX조선의 현금성 자산은 약 4700억원 수준. 이번 지분투자를 위해 사용한 6400억원(STX엔진 900억원)보다 약 1700억원이나 모자라는 수치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3분기 실적을 토대로 영업이익이 급속히 호전됐다고 해도 갭이 지나치게 크다. 같은 기간 매출액(8700억원)을 감안, STX조선 급의 회사가 상시적으로 필요한 운전자금을 최소 2000억~3000억원 수준으로 본다면 이번 투자를 위해 STX조선이 보유 중이던 현금성 자산은 8000억원에서 1조원 사이였다는 역산이 가능하다.

하지만 상반기 재무제표를 근거로 단 1분기만에 현금성 자산이 2배 이상 늘었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결국 유보자금이 아니라 배를 짓기 위해 받아둔 선수금을 일부 사용했다는 추론에 이르게 된다.

상반기까지 STX조선과 STX엔진의 수주잔액은 각각 7조5000억원과 3조원 수준. 수주잔액은 배를 짓기 원하는 선주와 배를 짓는 조선사가 선박 건조를 완료한 후 인도시점까지만 치르면 되는 총 대금을 말한다. 같은 기간 실제로 손에 쥐고 있던 현금인 선수금은 각각 5800억원, 2600억원이다.

선박의 경우 비교적 싼편에 속하는 벌크선도 최근 가격이 폭등, 평균가격이 9000만 달러(820억원)에 달한다. 이 때문에 선주들은 대금을 여러차례로 나눠서 납입한다.

일반적으로 조선사들은 계약식이 열리는 때 선수금 명목으로 20%를 받는다. 이후 부분 건조(Steel Cutting)가 시작되면 20%, 도크(Dock)에 첫 블록이 안치되면(keel laying) 20%, 배가 진수(Launching)되면 다시 20%를 납입 받는다.

마지막 잔금은 명명식(Delivery) 때 받기 때문에 총 5단계 과정을 거치는 셈이다. 단계마다 받는 대금의 크기는 계약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큰 틀은 대동소이하다.

대동조선이 전신인 STX조선은 진해조선소를 기점으로 중국까지 조선소 영토를 넓혔지만 아직까지 중국에서 선박을 건조해 선주에게 인도한 선박은 없다. 가장 빠른 인도 시점이 내년 말이다.

선수금은 배를 짓는 데 필요한 운전자금에 해당하기 때문에 기업 재무재표상에서 부채의 성격을 가진다. STX는 이번 지분인수를 실행하면서 금융권의 도움 없이 자체자금을 썼다고 밝혔지만 실상 부채로 인수합병(M&A)을 실행한 게 된다.

선수금으로 사실상 인수합병(M&A)을 진행한 데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엇갈린다.

주가를 예상하는 증권가의 목소리는 긍정적이다. 대우증권 성기종 연구원은 "앞으로 들어올 대금이 더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조선소 경영에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의 송재학 연구원도 "선수금은 부채이지만 현금성 자산이라는 성격도 있어 용처가 분명하다면 문제의 소지는 없다"며 "회사의 가치를 M&A로 올린 걸 높이사야 한다"고 말했다.

STX그룹은 성장지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고, 조선업계 후발주자로서 한단계 레벨업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게 급선무였기 때문에 이번 지분투자는 긍정적이란 평가다. 조선업계의 숙원사업이던 크루즈선 기술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무게를 둔 측면이 있다.

하지만 기업의 경영상태와 신용도를 분석하는 신용평가사들의 시각에서는 우려도 엿보인다. 미리 주문받은 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가투입분이 운전자금의 일시적인 부족현상을 필연적으로 초래할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신용정보의 권성철 수석연구원은 "STX조선의 자금흐름이 큰 문제를 겪을 가능성은 낮지만 원가투입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투자자금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중기적으로는 채권발행을 하거나 금융권으로부터 차입을 늘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장 중국에서 건조 중인 선박들의 기자재를 살 돈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부족분을 금융차입으로 대신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STX엔진 역시 마찬가지. 이 부족분의 일부는 다시 회사로 유입될 중간대금으로 채워질 수 있지만 나머지는 채권발행 등을 통한 차입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중국 조선소가 내놓을 선박들의 품질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도 경영상의 리스크로 분류된다. 조선업의 경우 완성품의 신뢰도가 미래 현금유입을 결정한다. 때문에 국외 조선소에서 완성될 초기 선박들의 품질에 의해 STX그룹의 미래현금흐름이 결정될 전망이다.

한국신용정보의 심우배 연구원은 이 날 특별보고서를 통해 "STX조선과 엔진 등 양사 신용도의 주요요소인 수주추이, 선수금 증감, 추가투자규모 및 차입금 규모 변동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아커 야즈 "STX에 전략적 대응"
STX그룹, 유럽 최대 조선소 지분 인수
STX,크루즈업체 인수후 쉬쉬하는 이유

박준식기자 win0479@

오늘 게시판을 뒤지다가, 아주 멋진 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

ELW 하던거 걍 접고 다시 가치투자의 길로... 가야하나? ^^;



http://stock.naver.com/item/board_read.nhn?code=042670&nid=1956290
&
by 주가사냥

여러분은 현재 어떤 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장 잘 아는 기업, 가장 쉽게 이해하는 사업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까?

빌게이츠와 함께 워싱턴 대학 강연회에 초청을 받은 워렌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수 없이 잘못된 의사 결정으로 수십억 달러의 돈을 허비하기도 했다. 그것을 수업료라고 하기 보다는 분명 나의 태만에 의한 실수였다. 그렇지만 사업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사지 않은 점, 인텔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지 못해 투자하지 않아 수십억 달러를 벌수 있는 기회를 날린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충분히 그 사업을 이해하고 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에만 투자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모르는 사업은 조금이라도 소유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자다"라고 역설했으며, "잘 모르는 사업을 소유할 경우 많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워렌버핏은 단순하게 코카콜라와 면도날을 이해하기 때문에 코카콜라사와 질렛사를 소유하고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첨단 기술 산업에 투자해서 돈을 잃거나 첨단 기술 엔지니어들이 생명공학 산업에 투자해서 돈을 잃는 것은 너무 쉽게 들려 오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과자 업계의 양대 산맥을 이루던 해태제과가 첨단 전자 사업에 달려들어 기업이 분해되었고 삼성전자가 자동차 사업에 달려들어 회사 전체가 휘청거렸으며 동부그룹이 반도체(동부한농) 사업에 달려들어 그룹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거대한 기업들도 이럴진데 하물며 투자자들은 대중매체와 확인되지 않은 대박 기회에 너무 쉽게 흥분하고 너무 쉽게 아무 사업이나 투자를 합니다.

수십 만원씩 하는 최신 정보를 활용하면 당신은 일년 안에 파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빠른 정보들은 여러분을 머리 대신 충동으로 투자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올해 서브프라임도 격었고 신용경색에 엔케리 청산이라는 알아듣지도 못할 공포스런 단어를 들어야 했습니다.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일이 일어날것 같았지만, 그사이 망한 기업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주식을 살 것인가 팔 것인가 고민하는 것보다는 그 기업이 생존하고 경제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지 않겠습니까?

투자를 하기 전 가장 먼저 기업의 가치와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검토 하십시요. 그리고 주식시장이 1년간 휴장되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투자를 하십시요.

혹시나 투자자중 기업의 가치나 기업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지 못할 땐 그것을 알려주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배우신 후 해도 늦지 않습니다.

골프를 처음 배울 때 혼자서 하는 것보다 프로에게 강습을 받아야 월등한 실력 향상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프로라는 이름 하에 배우는 사람은 초등학생인데 투자 경력과 지나칠 정도로 자화자찬하는 용어로 무장하여 대학생 수준을 내뱉는 곳은 피하도록 하십시요.

특히 선물이나 옵션 워런트 등의 몇 번의 수익률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곳은 절대로 쳐다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런 파생 상품 수익률을 자랑하는 전문가는 골프에서 우연히 홀인원을 경험한 것을 마치 매번 홀인원을 치는 듯 감언이설로 투자정보와 지식 전수에 목마른 투자자들에게 많은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투자자에게 수익을 주기 전에 망하지 않는 방법 잃지 않는 방법을 내세우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파도가 높이 오르면 모든 배가 떠오를 수 있지만 파도가 내려 앉으면 결국 가치 있는 배만 꿋꿋하게 떠있게 되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 잃지 않는 방법을 하나 둘 찾아 간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투자자일 것입니다.

그렇게 느끼지 않으십니까?

1. 유레일 패스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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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짤쯔부르크 호텔
Hotel Schaffenrath
Room #225
짤쯔부르크 상민씨 호텔


3. 챙길것 (생필품)
- 일회용 랜즈 새거 한통
- 여권/비행기표/유레일 증명서 복사본
- 깔끔한 옷 한벌

4. 챙길것 (장비)
- 카메라 충전, USB케이블, 충전케이블
- 캠코더, 공테잎, 충전케이블
- 맥북, 충전케이블

to 프라하 (8일)
9/22 토 13:30 ~ 18:00
to 인천
9/29 토 19:30 ~ 일 12:50


to 빈 (6일)
9/23 일 13:20 ~ 17:40
to 인천
9/28 금 20:50 ~ 토 14:05


to 프랑크푸르트 (6일)
9/23 일 13:15 ~ 17:35
to 인천
9/28 금 19:45 ~ 토 13:00


셋중에 내가 고른 코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