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acrumors.com/pages/2006/11/20061102150917.shtml



잡스 아저씨 인심 좋으시네..
iPod Shuffles 2세대를 전 직원에게 뿌리시다니..
Full time employee 뿐 아니라 Part-time 애들까지 싸그리..

돈 잘 버는 회사를 댕겨야 한다는 생각이
마구 밀려오는 기사.. 흐,,

PS. 11월내로 애플에 입사하면 받을 수 있는건가? ㅋㅋ
드디어 Apple Mail에서 한글 제목 깨지는 문제 해결방법을 알았다 ㅎㅎ

터미널에서 설정해주는 거라 좀 번거롭긴 하지만...

$  defaults read com.apple.mail NSPreferredMailCharset
$  defaults write com.apple.mail NSPreferredMailCharset euc-kr
$  defaults read com.apple.mail NSPreferredMailCharset

ㅋㅋ,, 이렇게 쉬운걸..



얼마전 잡스 아저씨가 미국 기자들한테 초대장을 돌렸다..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44786,00.htm
2월 28일날 신제품 발표가 있으니 애플 본사로 오라고..
(애플 본사는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씽크프리 미주지사도 여기에 있죠 흐흐,,)

다들 예상하길, intel 기반 Mac mini를 출시할 거라고 했는데..
역시나 였다.

따~쉬! 전혀 새롭지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가 95년에 윈도우즈95를 내고나서,
98년에 윈도우즈98을 냈을때 만큼 전혀 새롭지가 않아.. ㅋㅋ,

요즘은 잡스 아저씨 레벨에 버금가는(?) 사람이 많이 늘긴 했나보다.
예전 만큼 충격적인 소식들이 별로 없으니...
하기야 요즘은 인터넷으로 소문이 워낙 잘 퍼져서,
완벽한 비밀을 유지하기란 당췌 가능하지가 않으니..

ㅋㅋ, 그래도 디자인은 여전히 끌린다.
손바닥 만한 놈, 거실에 30인치 Cinema Display랑 같이 붙여 놓으면 환상이겠는걸..

Sky Life, Mac Life, 이거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봐, ㅎㅎ,,

게다가 집에 있는 PC랑 같이 쓰라고 KVM Switch 까지 내놓았따... OTL...
그것도 KVM으로 이름 높은 ATEN이 아니라, Applet 악세사리의 최강자 Belkin에서..


아무튼, Mac mini가 나왔으니, 조만간 사무실에도 한대 들어오겠군, ㅋㅋ,,
에.. Mac mini는 별로 새로울 게 없으니 고만하고,

iPod Hi-Fi, 이거 쌈빡해 보인다.
JBL이나 Boss에서 PC용 스피커 사이즈로 만든 고만고만한 스피커들과는
확실히 퀄리티가 틀려보인다.



게다가 광 입력도 된다.. 제대로된 놈이다 ㅎㅎ,



iPod Dock도 아주 쌈빡하게 생겨먹었다... 흐흐,,,


내방 책장에도 이렇게 놓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ㅜ.ㅜ


캬... 아름답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Apple Home Page를 참고하세요~
www.apple.com/macmini
http://www.apple.com/ipodhifi


PS. 아까 새벽에 했던말 취소, Apple에 Feel 이 Very 꽂힌 이후로 다른게 시시해 보일 뿐이었던게야 ㅋㅋ,,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44967,00.htm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cpu/0,39031075,39144951,00.htm

잠도 안 오고 해서 ZDNet 뒤지다가 Apple의 Intel CPU관련된 글을 읽어보니,
잡스 아저씨의 꿍꿍이가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잡스 아저씨, 애플에서 소박 맞고, NeXT로 전전 긍긍하고 있다가,
애플 정신 못차리고 버벅이자, 스리슬적 컴백해 완쾌 시킬때 썼던
빌게이츠와의 쿵짝쿵짝때만 해도, 어쩌다 한번 있는 일이려니 했는데,
(MS가 Apple용 Office, Explorer 발표하며 투자까지 했던거..)

이번엔 AIM(Apple, IBM, Motorolar) 과감히 버리고 Intel CPU까지... ㅋㅋ

Apple에서 여태껏 밀고 있는 H/W들이 물론 Design이 훌륭하기도 했지만,
MacOS X의 튼튼하고 안정적인 OS 환경도 무시 못할 상황임을 고려하자면,
Intel CPU를 도입한 것은 필시 MacOS 1984년, Win95 1995년이란
기막힌 시간 차 OS시장 전쟁에서의 실패를 만회할
일격 필살을 준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뭐, 잡스 아저씨 애플 컴백 하실때도, 97년에 CEO자리 다시 꿰어 찰 때 까지,
몇 년을 치밀하게 준비하셨던 거 생각하면..

다들 설마 MacOS X가 OS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 들 거라 하지 않지만,

아닐껄.. 내가 봤을 땐 MS에서 Vista 대충 만들기 기다렸다가
펑! 하고 터트려서 MS 뒤통수 쎄개 때리고 게임 오버 시켜버릴지도,, ㅋㅋ,,,